블로깅 문답.... 카모찌 블로그에서 트랙백 가져옵니다 ㅇㅅㅇ
1. 블로그는 어떻게 시작하셨습니까?
처음엔 싸이월드 미니홈피로 시작했지만...
역시 개인적인 공간은 블로그가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글루에서 한 6달정도 예쁘게 생활하다가 운영진에게 미성년자인거 들통나서
결국 생일날에 (우왕) 이글루 증발.
그 후에 네이버에서 좀 떠돌아다니다가 지금은 티스토리에 정착해서
여기서도 6개월째군요.
2. 하루 포스팅 수는 얼마나 됩니까?
월화수목은 포스팅이 거의 없죠... 10시 야자가 문제입니다. 네.
그 외엔 2개정도...? (전성기 이글루때 1일 평균 5개... ㄱ-)
3. 블로그의 주제는 뭐죠?
< 대충 이런 느낌의 블로그 >
수능에 목숨거는 고3의 이야기죠 뭐.
그 외에는 음악포스팅이 전부. (←사실 이것도 저작권 때문에 아슬아슬하다는)
4. 블로그 이웃들과의 사이는 어떤가요?
좋아요...... 좋다고 믿고 있습니다. 네.
고3인 분들이 꽤 돼는것 같은데, 다함께 수능 힘내죠. 야호!
(군대가셨거나 가실 분들에겐... 묵념)
5. 메신저에 블로그 이웃들이 얼마나 있습니까?
메신저? 그게 뭔가요? 먹는건가요? 우걱우걱
........카모찌랑 콜드씨.... 뿐이군요. 네.
6. 하루에 블로깅을 몇시간씩 합니까?
30분....? (작다!!!)
RSS순회하는 시간까지 합하면 좀 될것 같긴 하지만. 요샌 그것도 시간없어서 못하고 있다느
7. 블로그 이웃들중에 자신보다 나이 많은 사람과의 교류는 어느정도죠?
거의 대부분 저보다 나이 많으신 대학생 분들이죠... 'ㅅ'
8. 블로깅을 하면서 바뀐점이 있나요?
그쪽 계열 (OTK계열...) 지식의 양이 몇십배 불어났다는것 정도....?
9. 존경하는 블로거가 있나요?
존경... 까진 아니지만.
항상 제 블로그에 덧글 남겨주시는 분들은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10. 자신의 블로그의 수준은 어느정도 된다고 생각하나요?
이글루 시절엔 1일평균 900 (우왕)을 찍은적도 있지만....
요즘은 100명 넘기는것도 불가능하군요. 고3의 데미지일까요 ㄱ-
제 블로그는 거의 알려져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고3의 푸념따위 들을 사람이.....
11. 다음 바톤상대를 정해주시겠어요?
하고싶으신분 누구나 가져가주세요 ;ㅅ; (포스팅거리 없는사람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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