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에 해당되는 글 51건
- 2008/02/28 ♪ 035 Wind - a breath of heart - cumulus (10)
- 2008/02/27 봄의발소리 특전 ~ 벚꽃이 필 무렵에 CM 의 자막을 만들어보자 (10)
- 2008/02/26 ♪ 034 D.C 다카포 - 卒業~第2ボタンの誓い~ (15)
- 2008/02/25 6천4백 클박포인트 따위.... 애정으로 극복해주마! (18)
- 2008/02/24 [감상] 광란가족일기 4권 ─그리고, 광란가족일기 애니메이션 선행장면 컷 공개 (17)
- 2008/02/24 ♪ 033 BAMBOO BLADE - Star Rise (9)
- 2008/02/23 심심풀이로 만든 마호라바 짤 몇개....? (15)
- 2008/02/23 ♪ 032 Wizanniversary - Vision (10)
- 2008/02/21 스킨 메인이미지를 바꾸려고 했는데, 이거 안바뀌네요 (14)
- 2008/02/20 잡담만 남기고 사라집니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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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ralwind 2008/02/28 22:29
역시 일본어를 할줄 아시니까 게임의 범위가 넢군요..
(아/단순한 오타쿠인건가요.)(끌려간다.)
모르는게임이 막등장합니다 =ㅁ=..
아아 ㅜㅜ... 전 노래듣고 할미연시 결정한단말입니다..
할예정작이 3개였는데 라인님때문에 6개가 됬어요 ㅠㅠ
(공부해야되는데 흑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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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꽤 많은 분들이 아실것 같은 작품, "봄의 발소리(하루오토)" 입니다.
그 Pleasure box 로 "벚꽃이 필 무렵에" 가 나왔었는데요,
거기에 하루오토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이 수록되어서 많은 분들이 기뻐했었죠 (...애니화 된줄 알았다)
─제작사인 minori사의 홈페이지를 둘러보던 도중, 그 오리지널애니메이션의 CM을 발견.
약 2분짜리 두개의 짧은 동영상인데, "존재를 아는 분들이 아무도 없는" 동영상인듯 합니다.....
뭐, 심심풀이로 번역해서 자막이나 만들어봐야겠습니다 (이거 엠엔캐스트라도 안올리면 아무도 모를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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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다카포는 안즈가 최고였지 >
♪ D.C 다카포 - 卒業~第2ボタンの誓い~
음... 다카포의 음악입니다. 네.
사실 어느 홈피의 J-pop 목록에서 다카포가 있길래 그것만 보고 받아왔죠.
그런데, 들어보니 노래도 꽤 좋군요. 덕분에 포스팅까지 한방. 'ㅅ'
졸업~2번째 단추의 맹세~ 라는 곡이군요. 다카포 원작의 오프닝인가요?
노래가... 상당히 좋습니다
음... 다카포의 음악입니다. 네.
사실 어느 홈피의 J-pop 목록에서 다카포가 있길래 그것만 보고 받아왔죠.
그런데, 들어보니 노래도 꽤 좋군요. 덕분에 포스팅까지 한방. 'ㅅ'
졸업~2번째 단추의 맹세~ 라는 곡이군요. 다카포 원작의 오프닝인가요?
노래가... 상당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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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ralwind 2008/02/26 19:02
=ㅁ=... 내가 안들어본 곡은 없는줄알았는데...(젠장)
(사실 오리지날곡으론 알고있습니다.)
유키하나츠키 3인이 부르는건가요(3명묶어부르는말이있었던것같은데..)
p.s 오리지날보다 이게 좋네요 -
세티오 2008/02/26 20:30
음...들어보니 유메+오토메+코코 같네요~(성우 목소리를 외웠다!?)
저는 네무 성우분껄로 가지고 있는데...들어보니 이것도 좋군요 //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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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있으면 개학입니다. 그러면 인터넷강의 들을 시간이 없어져서,
그걸 핑계로 PMP를 사기로 했죠 (끼얏호)
피엠피는 용량이 많잖아요? 그래서 예전부터 꼭 하고싶었던 일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그것은─
.....뭐 그런거죠.
그러한 연유로 현재 클럽박스에서 마호라바 DVD판으로 전체 받고있습니다.
D2의 작은 화면으로 보던 저화질의 마호라바는 이제 안녕. 이라는 느낌.
용량은 역시 호탕합니다.......
아슬아슬하게 세이프군요. 끄응..... 한동안 신작 애니 보기 힘들어질지도 (우타와레루모노도 봐야...)
그래도, 저 정도는 마호라바에 대한 하늘같은 애정으로 극복할 수 있습니다!!!
끼얏호─!!!!
6기가나 되는 용량을 받다보니, 하드를 좀 비워야하더군요.
덕분에 용량 좀 나가는 iso 파일들부터 지웠습니다 'ㅅ'
그걸 핑계로 PMP를 사기로 했죠 (끼얏호)
피엠피는 용량이 많잖아요? 그래서 예전부터 꼭 하고싶었던 일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그것은─
마호라바 전편 영구 소장
.....뭐 그런거죠.
그러한 연유로 현재 클럽박스에서 마호라바 DVD판으로 전체 받고있습니다.
D2의 작은 화면으로 보던 저화질의 마호라바는 이제 안녕. 이라는 느낌.
용량은 역시 호탕합니다.......
아슬아슬하게 세이프군요. 끄응..... 한동안 신작 애니 보기 힘들어질지도 (우타와레루모노도 봐야...)
그래도, 저 정도는 마호라바에 대한 하늘같은 애정으로 극복할 수 있습니다!!!
끼얏호─!!!!
6기가나 되는 용량을 받다보니, 하드를 좀 비워야하더군요.
덕분에 용량 좀 나가는 iso 파일들부터 지웠습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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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ralwind 2008/02/25 11:15
= ㅁ=.. 저포인트는 지르신건가요..
아니아니 .. 그무엇보다 =ㅁ=... 전 컴퓨터 용량이안되서 저렇게못해요..
(OTL.. <= 넌 우타 전편소장중이잖아!!!)
PMP화면크기가 어느정도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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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미카 2008/02/25 18:01
대박~ ㅋㅋ.. 너의 열정에 한표를 던지겠음
난 이제 1000힛돌파다 3만힛 금방 따라가주지 훗..
젠장.. 이럼 난 공부는 포기하겠단 소린가 ㄱ- -
jacktherip 2008/02/25 18:41
..헤에;; 월정액 쓰지 않는구나(나만 그렇구나 ~.~ //맨날 본전 못 따버리는;)
소장하시는군요.(저도 소장했었을 적이 있었죠.. 한 1년 보관하다 삭제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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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는 원서지만, 읽은건 번역판 >
※ 내용누설이 있을수 있습니다. 내용누설을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아래 내용을 읽지 말아주세요.
예.... 광란가족일기 4권을 읽었습니다. 훗훗훗.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번권은 대만족 이랄까요. 좋았습니다.
일단은 그 분량에서 압도되는 느낌.... 지금까지 제가 본 라노베중 가장 두꺼워보이더군요.
이러고도 6천원. 훗........ 좀 무리했구나, 대원. (아니, 그래도 많이 벌테지만)
1권에서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강렬한 분위기로 시작했다면,
2권은 약간 쉬어가는 느낌이랄까. 조금 재미가 식었었고,
3권에 가면 다른 가족들의 활약은 좀 약해지고 쿄우카 위주로 진행되어서 좀 아쉬웠죠,
이번 4권의 주인공은, 효우카와 치카. 광란가족중 가장 좋아하는 두 캐릭터인 만큼, 기대만빵.
이야기는 크게 셋으로 나눠졌습니다.
효우카의 첫사랑 & 타카나시 키리코는 사랑받고 싶어
치카의 우울
Electric Butterfly
우선, 효우카의 첫사랑 의 경우엔, 생물병기인 효우카가 인간의 감정을 이해하고 사랑을 하게 된다는,
어찌보면 "인간형 병기" 계열의 캐릭터가 나오는 작품에서는 좀 진부한 이야기.
그런 진부한 내용의 스토리어도, 광란가족들이 캐릭터로 등장하면서 전혀 지루하지 않게 읽을수 있는,
뭐 그런 능력이 바로 광란가족일기의 매력이 아닐까요. 캐릭터들도 굉장히 독특하고 (해파리라뇨!!)
두번째, 치카의 우울 편은.... 아가씨학교로 전학간 치카의 이야기를 다루게 됩니다.
사실 효우카의 첫사랑 편보다는 좀 덜 재밌었다는 느낌입니다. 효우카의 이야기와 묘하게 겹치며
마을이 마약으로 오염되는 이야기.... 에서 부터, 동물로 변해가는 마을 사람들.
거기에 숨어있는─ 초상현상 대책국 국장, "마법소녀" 히라츠카 라이초의 계획...?
그리고 마지막... Electric Butterfly 의 경우는......
위에서도 잠깐 나왔던 "마법소녀 히라츠카 라이초" 의 이야기 입니다.
히라츠카 라이초. 그녀를 부르는 다른 이름은─ "死神 二番(시니가미 니반)"
에..... 일단 어째선지 초상현상 대책국의 국장이라는 직함을 달고 있더군요.
오우카의 말을 빌리자면, "짐승."
.......4권은, 제가 지금까지 읽은 광란가족일기중 단연 최고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가장 재밌었고, 가장 스릴있었고, 가장 다음권을 기다리게 한 4권이었습니다.
5권이 기대되는군요. 'ㅅ'
─ 광란가족일기가 4월에 애니화 된답니다.
....7월에 애니화되는걸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3달이나 일찍 방송한다니, 즐거울 따름입니다.
※ 내용누설이 있을수 있습니다. 내용누설을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아래 내용을 읽지 말아주세요.
예.... 광란가족일기 4권을 읽었습니다. 훗훗훗.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번권은 대만족 이랄까요. 좋았습니다.
일단은 그 분량에서 압도되는 느낌.... 지금까지 제가 본 라노베중 가장 두꺼워보이더군요.
이러고도 6천원. 훗........ 좀 무리했구나, 대원. (아니, 그래도 많이 벌테지만)
1권에서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강렬한 분위기로 시작했다면,
2권은 약간 쉬어가는 느낌이랄까. 조금 재미가 식었었고,
3권에 가면 다른 가족들의 활약은 좀 약해지고 쿄우카 위주로 진행되어서 좀 아쉬웠죠,
이번 4권의 주인공은, 효우카와 치카. 광란가족중 가장 좋아하는 두 캐릭터인 만큼, 기대만빵.
이야기는 크게 셋으로 나눠졌습니다.
효우카의 첫사랑 & 타카나시 키리코는 사랑받고 싶어
치카의 우울
Electric Butterfly
우선, 효우카의 첫사랑 의 경우엔, 생물병기인 효우카가 인간의 감정을 이해하고 사랑을 하게 된다는,
어찌보면 "인간형 병기" 계열의 캐릭터가 나오는 작품에서는 좀 진부한 이야기.
그런 진부한 내용의 스토리어도, 광란가족들이 캐릭터로 등장하면서 전혀 지루하지 않게 읽을수 있는,
뭐 그런 능력이 바로 광란가족일기의 매력이 아닐까요. 캐릭터들도 굉장히 독특하고 (해파리라뇨!!)
「바보 취급하는구나, 꼬마아가씨.」
낮은 목소리로 조용히 말을한다.
금속이 스치는 소리. 그것은 칼날이 달린 부채를 접는 소리였다.
「하지만─ 효우카를 우습게 보지 마라, 꼬마아가씨.
병기로 만들어진 저 가엾은 동생의 몸에 숨겨진것은 나의─파괴신의 조각이다!」
포효하듯 선언한뒤 여성은 조용히 마을을 내려다보았다.
- 광란가족일기 4권 370페이지에서.
두번째, 치카의 우울 편은.... 아가씨학교로 전학간 치카의 이야기를 다루게 됩니다.
사실 효우카의 첫사랑 편보다는 좀 덜 재밌었다는 느낌입니다. 효우카의 이야기와 묘하게 겹치며
마을이 마약으로 오염되는 이야기.... 에서 부터, 동물로 변해가는 마을 사람들.
거기에 숨어있는─ 초상현상 대책국 국장, "마법소녀" 히라츠카 라이초의 계획...?
「그것 봐─ 이럴줄 알았어 바보들. 내 얼굴을 보려하지 말고 바로 돌아갔어야 했는데….」
「아아, 아니….」
시즈카는 고개를 설레설레 젓더니 그런 그녀에게 엉뚱한 소리를 내질렀다.
「아아아앙, 모모쿠사 귀엽다아아아아─!!」
- 광란가족일기 4권 263페이지에서.
그리고 마지막... Electric Butterfly 의 경우는......
위에서도 잠깐 나왔던 "마법소녀 히라츠카 라이초" 의 이야기 입니다.
히라츠카 라이초. 그녀를 부르는 다른 이름은─ "死神 二番(시니가미 니반)"
에..... 일단 어째선지 초상현상 대책국의 국장이라는 직함을 달고 있더군요.
오우카의 말을 빌리자면, "짐승."
「hallelujah!」
그 말이 뭐가 기쁜지 환한 얼굴로 라이초는 나비 날개를 흔들며 경쾌한 목소리로 장난치듯 대답했다.
「기대하고 있겠네요, 하나야마 부국장. 하지만…」
그리고 기분나쁘게 미소를 지었다.
「인간은 꿈과 희망의 마법소녀에게 이길 수 없다네요?」
- 광란가족일기 4권 140페이지에서.
.......4권은, 제가 지금까지 읽은 광란가족일기중 단연 최고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가장 재밌었고, 가장 스릴있었고, 가장 다음권을 기다리게 한 4권이었습니다.
5권이 기대되는군요. 'ㅅ'
─ 광란가족일기가 4월에 애니화 된답니다.
....7월에 애니화되는걸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3달이나 일찍 방송한다니, 즐거울 따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