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에 해당되는 글 22건
- 2008/03/30 [번역] KOTOKO 의 변덕일기 (KOTOKOの気まぐれ日記) 3월 12일 (10)
- 2008/03/30 [감상] 포세트 Fossette フォセット ~Cafe au Le Ciel Bleu~ 파미유 이야기 (2)
- 2008/03/30 ♪ 041 이곳부터 저곳까지 - Imaginary Affair (KOTOKO) (4)
- 2008/03/29 [감상] CLANNAD 클라나드 23화 (번외편)「여름방학에 생긴 일」 (7)
- 2008/03/29 [MAD] 히다마리 스케치 매드무비.... 이거 퀄리티 엄청난거 아냐? (8)
- 2008/03/28 오늘도 잡담 하나만 올리고 (15)
- 2008/03/28 ♪ 040 해피네스 - Zero (4)
- 2008/03/23 앞으로 사용할 번호판을 만들어봤습니다. (12)
- 2008/03/23 [감상] 클라나드 CLANNAD 21화 (최종화)「두개의 그림자」 (5)
- 2008/03/21 ♪ 039 금색의갓슈벨 - イデア(이데아) (6)
KOTOKO11枚目のシングル『BLAZE』発売しました!!!!!
KOTOKO 11장째 싱글『BLAZE』가 발매되었습니다!!!!!
シングルでは久々の、デジタルなノリの二曲を収録した一枚です。
싱글은 오랜만이어서, 디지털한 분위기의 2곡을 수록한 한장입니다.
ご存知『灼眼のシャナ・』のOPテーマとなっている訳ですが、このシャナにも思い入れが深く、歌詞も相当熱いです!
알고계신『작안의 샤나』의 오프닝 테마로 쓰고있는 것입니다만, 이 샤나도 생각이 깊고, 가사가 굉장히 뜨겁습니다!
曲も、こんなにいろいろ出して来たのに、こういうの無かったな~って言える新しい感じの曲で、特に気に入ってるのはAメロの不思議な雰囲気と、間奏のシンベのベケベケベケベケの音♪
곡도, 이렇게 많이 냈었는데, 이런건 없을까나~ 라고 말할 정도로 새로운 느낌의 곡이고, 특별히 맘에 든것은 A멜로디의 신기한 분위기와, 간주의 심벌의 베키베키베키베키 소리♪
(주 : 신베... 아마 심벌 일까요... 근데 베키베키는 뭐지 ㄱ-)
これまで数々の曲を発表していますが、『BLAZE』は、私の中でもかなり上位に食い込むお気に入り曲なのです!
지금까지 수많은 곡을 발표했지만,『BLAZE』는 제 안에서도 꽤 상위에 올라갈 정도로 맘에드는 곡입니다!
アニメを見ていない(見られない)人にも、ぜひ聴いて欲しいなぁ~。
애니메이션을 보지 않은 (볼수 없는) 사람들도, 꼭 들었으면 좋겠네~.
初回限定版には、またしてもPVが付いております。眼鏡っ子KOTOKO初登場です(#- -#)
초회 한정판으로는, 또 다시 PV가 붙어있습니다. 안경녀 KOTOKO 첫 등장입니다 (#- -#)
ちょっと照れますが、これまた不思議な雰囲気の漂うPVですので、良かったら見て下さい(笑)
조금 부끄럽지만, 이게 또 신기한 느낌이 나는 PV여서, 괜찮다면 봐주세요 (웃음)
そうだー!あと、珍しくTVに出たりしてます。『プリン・ス』という番組です。3月いっぱいゲストで出てます。(放送日など詳しくはジェネオンさんのHPを見て下さい。)
맞다─! 그리고, 가끔씩 TV에 나오고 있습니다. 『프린・스』라고 하는 방송입니다. 3월에 게스트로 나오고 있습니다. (방송일같은 자세한건 제네온씨의 HP를 봐주세요.)
(주 : HP는 홈페이지. プリン・ス 는... 프린스 라고 적어도 돼겠죠 ㄱ-)
新曲のこともちょこっと語ってますし、意外と話すことの無い普通の話をしてたりしますので、ぜひ見てやって下さい(*^o^*)
신곡에 관한것도 조금 말하고 있고, 의외로 이야깃거리가 안되는 평범한 이야기도 하고있으니까, 꼭 봐주세요 (*^o^*)
TVの収録現場は初めてだったんだけど、意外とさくさく終わって行くのでびっくりしたなぁ~。でも、楽しかった☆
TV의 녹화현장은 처음이었지만, 의외로 착착 끝나가니까, 놀랐네~. 그래도, 재밌었어☆
新曲『BLAZE』が出ましたが、いまだに『リアル鬼ごっこ』が盛上がっていたり、もう次のアニメ主題歌が決まっていたりと、何かと賑やかな今日この頃。嬉しい限りです!ほんとーーーにっ!
신곡『BLAZE』가 나왔지만, 벌써『리얼 술래잡기』가 올라와있거나, 벌써 다음 애니메이션의 주제가가 정해져있거나, 뭔가 떠들썩한 요즘. 너무 기쁩니다! 정말로─!
追っかけてくれるファンのみんなも大変だろうけど、本当にお気に入りの一枚なので、ぜひ『BLAZE』GETして聴いてね~~~~っ☆★☆
따라와주시는 팬 여러분도 힘들겠지만, 정말로 맘에 드는 1장이니까, 꼭『BLAZE』를 겟 해줘~~~☆★☆
2008.03.12 KOTOKO
─최근 급 좋아진 굇수 아티스트 KOTOKO 씨의 일기입니다.
홈페이지는 http://www.kotoko-net.com/ 입니다.
저 짧은거 번역하는데 20분.... ㄱ- 오래걸리는군요.
뭐, 앞으로 KOTOKO 씨의 일기가 업데이트 되는대로 번역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달에 하나정도 올라오는것 같으니....)
클레임이나 태클, 츳코미, 딴지걸기(다 같은말이잖아!), 기타 오타, 오역은 덧글로...
KOTOKO 11장째 싱글『BLAZE』가 발매되었습니다!!!!!
シングルでは久々の、デジタルなノリの二曲を収録した一枚です。
싱글은 오랜만이어서, 디지털한 분위기의 2곡을 수록한 한장입니다.
ご存知『灼眼のシャナ・』のOPテーマとなっている訳ですが、このシャナにも思い入れが深く、歌詞も相当熱いです!
알고계신『작안의 샤나』의 오프닝 테마로 쓰고있는 것입니다만, 이 샤나도 생각이 깊고, 가사가 굉장히 뜨겁습니다!
曲も、こんなにいろいろ出して来たのに、こういうの無かったな~って言える新しい感じの曲で、特に気に入ってるのはAメロの不思議な雰囲気と、間奏のシンベのベケベケベケベケの音♪
곡도, 이렇게 많이 냈었는데, 이런건 없을까나~ 라고 말할 정도로 새로운 느낌의 곡이고, 특별히 맘에 든것은 A멜로디의 신기한 분위기와, 간주의 심벌의 베키베키베키베키 소리♪
(주 : 신베... 아마 심벌 일까요... 근데 베키베키는 뭐지 ㄱ-)
これまで数々の曲を発表していますが、『BLAZE』は、私の中でもかなり上位に食い込むお気に入り曲なのです!
지금까지 수많은 곡을 발표했지만,『BLAZE』는 제 안에서도 꽤 상위에 올라갈 정도로 맘에드는 곡입니다!
アニメを見ていない(見られない)人にも、ぜひ聴いて欲しいなぁ~。
애니메이션을 보지 않은 (볼수 없는) 사람들도, 꼭 들었으면 좋겠네~.
初回限定版には、またしてもPVが付いております。眼鏡っ子KOTOKO初登場です(#- -#)
초회 한정판으로는, 또 다시 PV가 붙어있습니다. 안경녀 KOTOKO 첫 등장입니다 (#- -#)
ちょっと照れますが、これまた不思議な雰囲気の漂うPVですので、良かったら見て下さい(笑)
조금 부끄럽지만, 이게 또 신기한 느낌이 나는 PV여서, 괜찮다면 봐주세요 (웃음)
そうだー!あと、珍しくTVに出たりしてます。『プリン・ス』という番組です。3月いっぱいゲストで出てます。(放送日など詳しくはジェネオンさんのHPを見て下さい。)
맞다─! 그리고, 가끔씩 TV에 나오고 있습니다. 『프린・스』라고 하는 방송입니다. 3월에 게스트로 나오고 있습니다. (방송일같은 자세한건 제네온씨의 HP를 봐주세요.)
(주 : HP는 홈페이지. プリン・ス 는... 프린스 라고 적어도 돼겠죠 ㄱ-)
新曲のこともちょこっと語ってますし、意外と話すことの無い普通の話をしてたりしますので、ぜひ見てやって下さい(*^o^*)
신곡에 관한것도 조금 말하고 있고, 의외로 이야깃거리가 안되는 평범한 이야기도 하고있으니까, 꼭 봐주세요 (*^o^*)
TVの収録現場は初めてだったんだけど、意外とさくさく終わって行くのでびっくりしたなぁ~。でも、楽しかった☆
TV의 녹화현장은 처음이었지만, 의외로 착착 끝나가니까, 놀랐네~. 그래도, 재밌었어☆
新曲『BLAZE』が出ましたが、いまだに『リアル鬼ごっこ』が盛上がっていたり、もう次のアニメ主題歌が決まっていたりと、何かと賑やかな今日この頃。嬉しい限りです!ほんとーーーにっ!
신곡『BLAZE』가 나왔지만, 벌써『리얼 술래잡기』가 올라와있거나, 벌써 다음 애니메이션의 주제가가 정해져있거나, 뭔가 떠들썩한 요즘. 너무 기쁩니다! 정말로─!
追っかけてくれるファンのみんなも大変だろうけど、本当にお気に入りの一枚なので、ぜひ『BLAZE』GETして聴いてね~~~~っ☆★☆
따라와주시는 팬 여러분도 힘들겠지만, 정말로 맘에 드는 1장이니까, 꼭『BLAZE』를 겟 해줘~~~☆★☆
2008.03.12 KOTOKO
─최근 급 좋아진 굇수 아티스트 KOTOKO 씨의 일기입니다.
홈페이지는 http://www.kotoko-net.com/ 입니다.
저 짧은거 번역하는데 20분.... ㄱ- 오래걸리는군요.
뭐, 앞으로 KOTOKO 씨의 일기가 업데이트 되는대로 번역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달에 하나정도 올라오는것 같으니....)
클레임이나 태클, 츳코미, 딴지걸기(다 같은말이잖아!), 기타 오타, 오역은 덧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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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뭐랄까요.
파르페 쇼콜라를 꽤 감명깊게 플레이했던 저로썬,
애프터스토리 격의 포세트 파미유 에피소드가 꽤 맘에 들었습니다
위의 CG는 "리카코 이야기"의 한장면. 히토시가 리카코에게 반지를 건네주는 장면이죠.
리카코이야기는, 솔직히 조금 실망. 리카코 특유의 쿨하면서 애정깊은 성격이 잘 안드러나고
신경이 마비되어버린 왼손으로 인해 히토시에게 짐이 되진 않을지 두려워하는 모습이
사실 조금 맘에 안들었다고 할까요. 음.... 그래도 일단 파르페에서 제일 좋아했던 캐릭터인데.
이건 아스카편의 CG.
아스카의 경우엔.... 파르페 설치해두고 두개밖에 클리어하지 못한 스토리중 하나죠.
파르페에서의 아스카루트 엔딩이 제법 맘에 들었던 저로썬, 이 스토리도 꽤 맘에 들었습니다.
"여자를 속박하려는 남자는 인기 없어" 라는 카스리의 대사가 포인트...
아아.... 카스리, CG는 전부 H씬밖에 없어....
파르페에서 두개밖에 클리어하지 못한 또 하나의 스토리의 주인공.
네 그 뭐랄까요. 카스리 스토리의 경우엔... H씬을 위한 스토리였죠.
덕분에 번역본은 무지 짧게 끝난 바로 그 이야기... ㄱ-
─그 외에 "카토레아 기념일" 같은 스토리가 있긴 하지만...
애초에 레아는 제가 별로 좋아하는 타입은 아니고 (돌 맞는다)
아직 카토리 레아 편은 파르페도 안했으니까요.
(리카코는 번역본으로 읽었다 ㄱ- 게임으로 정말 해보고 싶지만, 네타 당해서 못하겠심)
뭐, 나름 맘에 들었습니다. 포세트에 파르페쇼콜라 외에도
이 푸른하늘에 약속을 의 스토리도 있지만, 그건 제가 아직 접해보지 못해서 패스.
큐리오는 스토리가 아예 없는듯? 좀 불쌍하더군요.
파르페 쇼콜라를 꽤 감명깊게 플레이했던 저로썬,
애프터스토리 격의 포세트 파미유 에피소드가 꽤 맘에 들었습니다
위의 CG는 "리카코 이야기"의 한장면. 히토시가 리카코에게 반지를 건네주는 장면이죠.
리카코이야기는, 솔직히 조금 실망. 리카코 특유의 쿨하면서 애정깊은 성격이 잘 안드러나고
신경이 마비되어버린 왼손으로 인해 히토시에게 짐이 되진 않을지 두려워하는 모습이
사실 조금 맘에 안들었다고 할까요. 음.... 그래도 일단 파르페에서 제일 좋아했던 캐릭터인데.
이건 아스카편의 CG.
아스카의 경우엔.... 파르페 설치해두고 두개밖에 클리어하지 못한 스토리중 하나죠.
파르페에서의 아스카루트 엔딩이 제법 맘에 들었던 저로썬, 이 스토리도 꽤 맘에 들었습니다.
"여자를 속박하려는 남자는 인기 없어" 라는 카스리의 대사가 포인트...
아아.... 카스리, CG는 전부 H씬밖에 없어....
파르페에서 두개밖에 클리어하지 못한 또 하나의 스토리의 주인공.
네 그 뭐랄까요. 카스리 스토리의 경우엔... H씬을 위한 스토리였죠.
덕분에 번역본은 무지 짧게 끝난 바로 그 이야기... ㄱ-
─그 외에 "카토레아 기념일" 같은 스토리가 있긴 하지만...
애초에 레아는 제가 별로 좋아하는 타입은 아니고 (돌 맞는다)
아직 카토리 레아 편은 파르페도 안했으니까요.
(리카코는 번역본으로 읽었다 ㄱ- 게임으로 정말 해보고 싶지만, 네타 당해서 못하겠심)
뭐, 나름 맘에 들었습니다. 포세트에 파르페쇼콜라 외에도
이 푸른하늘에 약속을 의 스토리도 있지만, 그건 제가 아직 접해보지 못해서 패스.
큐리오는 스토리가 아예 없는듯? 좀 불쌍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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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엄청나다고 말 할수밖에 없던 퀄리티입니다. 입이 떡 벌어지더군요.
.....왠지, 음악은 히다마리 분위기랑 좀 안맞는 느낌이었지만 (끄응)
간만에 히다마리 스케치나 다시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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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연시 삽입곡 top200을 구해서, 정말 열심히 듣는중 입니다.
니코니코에서 만들어진 동영상인것 같은데요...
바로 이 동영상에 나온 200곡을, 드림하트의 어느 용자분(...)이
전곡을 다 모아서 업로드해주셨더군요. 정말 대단하다는 말 밖엔 안나오더군요.
대충 아는곡은 40곡정도...? KOTOKO 님의 활약이 엄청나더군요.
잘 보면, 1위와 2위의 표차가 거의 10배... (ㄱ-) 당연히 1위는 새의시.
현재 160번까지 들었으니, 곧 있으면 다 들을 것 같군요.
「달은 동쪽으로, 해는 서쪽으로」애니 3화까지 받았습니다 (아직 안봤다!)
음... 클라나드 엔딩도 났고, 보는 애니도 거의 없어서 새로 뭔가 받아보고 싶긴 했지만,
역시 August 원작이라는데 끌려서, 받아버렸습니다. 네. 일단 봐보죠 뭐.
요새 다시 번역본에 버닝중입니다.
1. 레콘키스타 - 마사키 루트 하나로 정말 대 만족! 아직 쿠레하루트는 안봤지만, 격하게 기대중.
2. 쇼콜라 ~ 메이드카페 큐리오 - 파르페덕분에 구해서 읽게되었지만, 카나코 루트빼곤 별로였던
3. 구원의반 - 읽으려고 준비중.... 대충 첫부분을 좀 봤는데, 이해하면서 보려면 시간 좀 걸릴듯
4. 네가 주인이고 집사가 나 - 신라루트는 제법 좋았다. 미유나 유메는 번역본 안나오려나...
지금 클라나드 번외편을 받고있는데, 근성박스로 29분 남았군요.
역시 퀵포인트 사용하지 않으면 무리인걸까요...... ㄱ-
그나저나 번외편, 어떨지 모르겠네요. 스노하라-오카자키 콤비로 개그가 멋지길 빕니다.
공부가.... 의외로 잘된달까요, 좋아하는 과목만 미친듯이 하고있는게 문제입니다.
심화미적분의 치환/부정적분은 잘 풀리는데, 수2의 구분구적법이 안풀리는 희한한 상태.
덧붙여서 화학2의 경우엔, 좋아하는데 정말 더럽게 어렵습니다.
몰랄농도 구하기라던가, 기체의 분압 구하기라던가, 뭐 그런거요.
생물2는, 오늘까지 인강으로 3번듣고도 이해가 안되던 칼빈회로를 학교수업 한방에 해결.
역시,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차이가 있는걸까요.......
독일어2는.... 안녕하세요가 "구텐탁".
......잘가세요는 "마동탁"인가... ㄱ- (사랑해요는 독고탁)
기왕 여기까지온거 번호판 7번까지 다 써주겠어
음...... 예전엔 생각없이 읽었던 만약내일이맑다면 의 번역본을 재탕하고나서,
"이거, 이렇게 무미건조한 엔딩이었구나" 하는게 통감되더군요.
특히, 가장 기대했던 메인히로인 아키호편의 엔딩의 경우엔, 정말 허무 그 자체.
.....쳇, 실망스러워.
니코니코에서 만들어진 동영상인것 같은데요...
바로 이 동영상에 나온 200곡을, 드림하트의 어느 용자분(...)이
전곡을 다 모아서 업로드해주셨더군요. 정말 대단하다는 말 밖엔 안나오더군요.
대충 아는곡은 40곡정도...? KOTOKO 님의 활약이 엄청나더군요.
잘 보면, 1위와 2위의 표차가 거의 10배... (ㄱ-) 당연히 1위는 새의시.
현재 160번까지 들었으니, 곧 있으면 다 들을 것 같군요.
「달은 동쪽으로, 해는 서쪽으로」애니 3화까지 받았습니다 (아직 안봤다!)
음... 클라나드 엔딩도 났고, 보는 애니도 거의 없어서 새로 뭔가 받아보고 싶긴 했지만,
역시 August 원작이라는데 끌려서, 받아버렸습니다. 네. 일단 봐보죠 뭐.
요새 다시 번역본에 버닝중입니다.
1. 레콘키스타 - 마사키 루트 하나로 정말 대 만족! 아직 쿠레하루트는 안봤지만, 격하게 기대중.
2. 쇼콜라 ~ 메이드카페 큐리오 - 파르페덕분에 구해서 읽게되었지만, 카나코 루트빼곤 별로였던
3. 구원의반 - 읽으려고 준비중.... 대충 첫부분을 좀 봤는데, 이해하면서 보려면 시간 좀 걸릴듯
4. 네가 주인이고 집사가 나 - 신라루트는 제법 좋았다. 미유나 유메는 번역본 안나오려나...
지금 클라나드 번외편을 받고있는데, 근성박스로 29분 남았군요.
역시 퀵포인트 사용하지 않으면 무리인걸까요...... ㄱ-
그나저나 번외편, 어떨지 모르겠네요. 스노하라-오카자키 콤비로 개그가 멋지길 빕니다.
공부가.... 의외로 잘된달까요, 좋아하는 과목만 미친듯이 하고있는게 문제입니다.
심화미적분의 치환/부정적분은 잘 풀리는데, 수2의 구분구적법이 안풀리는 희한한 상태.
덧붙여서 화학2의 경우엔, 좋아하는데 정말 더럽게 어렵습니다.
몰랄농도 구하기라던가, 기체의 분압 구하기라던가, 뭐 그런거요.
생물2는, 오늘까지 인강으로 3번듣고도 이해가 안되던 칼빈회로를 학교수업 한방에 해결.
역시,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차이가 있는걸까요.......
독일어2는.... 안녕하세요가 "구텐탁".
......잘가세요는 "마동탁"인가... ㄱ- (사랑해요는 독고탁)
기왕 여기까지온거 번호판 7번까지 다 써주겠어
음...... 예전엔 생각없이 읽었던 만약내일이맑다면 의 번역본을 재탕하고나서,
"이거, 이렇게 무미건조한 엔딩이었구나" 하는게 통감되더군요.
특히, 가장 기대했던 메인히로인 아키호편의 엔딩의 경우엔, 정말 허무 그 자체.
.....쳇, 실망스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