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날개잡담'에 해당되는 글 47건
- 2008/07/01 기말고사 Now Testing..... (3)
- 2008/06/21 8일만의 포스팅 (8)
- 2008/06/12 최근 이야기에 대한 몇가지 잡설 (6)
- 2008/06/06 정말 간만에 포스팅 하나. (6)
- 2008/05/25 그냥 갑자기 생각난 포스팅 (3)
- 2008/05/15 블로깅 문답..... (6)
- 2008/05/03 고양이잡담 ~ 중간고사가 끝났다고 인생이 끝나냐?! (4)
- 2008/05/02 중간고사 마지막 날입니다요 (4)
- 2008/04/25 [고양이의 날개잡담] 8기가 MMC 와 성균관대 모의 논술 (4)
- 2008/04/25 음악플레이어 문답.... ~ 신기한 문답도 있군요 (2)
△ 현재 PMP 바탕화면 배경그림. 이름이 루미아 인가요?
네. 이번주 월요일부터 기말고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첫날에 생물2와 한문을 보고, 오늘 독서와 화학2를 봤는데요.
음. 아직까진 괜찮은것 같습니다. 신나요.
시험기간에도 PMP로 애니보는건 멈출 수 없습니다.
sola를 8화까지 다 보고, 현재 13화까지 다운로드중입니다.
파니포니대쉬 16화, 히다마리스케치 12화에 특별편2개까지 전부 재탕 끗.
.....왠지, 시험기간에 애니를 더 많이 보는 것 같군요.
뭐, 파니포니나 히다마리는 예전부터 천천히 보던거였지만, sola는 하루만에 8편을 봐버렸으니.
하아. 내일 시험 영어인데. 교과서 기본 단어도 안외워놨으니, 또 벼락치기인가.
네. 이번주 월요일부터 기말고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첫날에 생물2와 한문을 보고, 오늘 독서와 화학2를 봤는데요.
음. 아직까진 괜찮은것 같습니다. 신나요.
시험기간에도 PMP로 애니보는건 멈출 수 없습니다.
sola를 8화까지 다 보고, 현재 13화까지 다운로드중입니다.
파니포니대쉬 16화, 히다마리스케치 12화에 특별편2개까지 전부 재탕 끗.
.....왠지, 시험기간에 애니를 더 많이 보는 것 같군요.
뭐, 파니포니나 히다마리는 예전부터 천천히 보던거였지만, sola는 하루만에 8편을 봐버렸으니.
하아. 내일 시험 영어인데. 교과서 기본 단어도 안외워놨으니, 또 벼락치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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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까지 앞으로 145일
......지난번 포스팅한 날짜가 6월 12일이군요. 오늘은 6월21일.
하아.
전성기 이글루시절엔 하루에 5개까지 포스팅 해봤는데 말이죠. 이거야 원.
워낙 블로그를 안들어갔더니 이제 내 블로그 레이아웃도 까먹을판.
(학교에서 잠시 떠올려보려고 했는데 기억 안나더군요)
이웃블로그 돌기는 고사하고, 내 블로그에 달린 덧글에 답글 쓰기도 힘든판이니, 말 다했죠.
...역시 빨리 수능이 끝나야돼!!!
한반도 대운하 계획이 사실상 백지화 되었다는군요.
과연 이게 정말로 완전히 백지화 시킨건지, 그냥 어수선한 민심 잡기위해 미봉책으로 내놓은 대안인지는
두고봐야 알 일이겠죠. 조용해지면 또 슬그머니 대운하 프로젝트 끌고 나오는건 아닐까요.
인터넷강의를 듣기 위해 산 PMP로 최근, 열심히 포켓몬스터 골드버전을 하고 있습니다. (이봐)
라프라스 / 고우스트 / 신뇽 / 윤겔라 / 전룡 / 칠색조
현재 평균레벨 30후반 입니다..... ㅇㅅㅇ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덧붙여서, PMP로 가월십야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끼얏호)
파니포니 대쉬, sola, 히다마리 스케치를 보고 있습니다. sola를 제외하면 재탕이죠.
히다마리스케치는 거의 다 봤습니다. 간만에 봤더니 느낌이 새롭고 좋더군요.
파니포니는... 1화만 봤는데, 영상과 소리가 안맞더군요 (쿠궁)
결국 힘들게 받은 5기가의 용량을 눈물을 머금고 삭제하고, (내 클박 포인트 돌려줘)
지금 다른 파일로 다시 받고있습니다. 이것마저 싱크 안맞으면 나 울어버릴거임
마호라바 만세!!! 만세!!! 만세!!!
마호라바 2기는 언제쯤 나올까요?
........뭐, 아마 안 나올 확률이 나올 확률보다 몇억배는 더 100%에 가깝겠지만요.
동사무소에 민원이라도 제기해볼까 (될것같냐!!)
....일본 동사무소면 안돼나?
주민등록증이 나왔습니다.
생일이 11월이어서 늦은데다가, 타임 리미트 3일전에야 겨우 만들어서 늦게 나왔다죠
이거야말로 국가에서 인정한 정식 신분증! 입니다. 네.
이제 내년이면, 이걸로 맥주도 살 수 있을거야. ㅇㅅㅇ
수능이 145일 남았습니다. 성적은 점점 떨어지고 있습니다. 제길 큰일이에요.
가장 발등에 불떨어진건 과학탐구. 화학2와 생물2만 간신히 2등급이고 나머진 4등급입니다.
게다가 이과반에 가장 중요한 수리까지 4등급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고
어쨰선지 언어만 성적이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우와 어째서냐고!
△ 타치바나 입니다.
......지난번 포스팅한 날짜가 6월 12일이군요. 오늘은 6월21일.
하아.
전성기 이글루시절엔 하루에 5개까지 포스팅 해봤는데 말이죠. 이거야 원.
워낙 블로그를 안들어갔더니 이제 내 블로그 레이아웃도 까먹을판.
(학교에서 잠시 떠올려보려고 했는데 기억 안나더군요)
이웃블로그 돌기는 고사하고, 내 블로그에 달린 덧글에 답글 쓰기도 힘든판이니, 말 다했죠.
...역시 빨리 수능이 끝나야돼!!!
한반도 대운하 계획이 사실상 백지화 되었다는군요.
과연 이게 정말로 완전히 백지화 시킨건지, 그냥 어수선한 민심 잡기위해 미봉책으로 내놓은 대안인지는
두고봐야 알 일이겠죠. 조용해지면 또 슬그머니 대운하 프로젝트 끌고 나오는건 아닐까요.
인터넷강의를 듣기 위해 산 PMP로 최근, 열심히 포켓몬스터 골드버전을 하고 있습니다. (이봐)
라프라스 / 고우스트 / 신뇽 / 윤겔라 / 전룡 / 칠색조
현재 평균레벨 30후반 입니다..... ㅇㅅㅇ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덧붙여서, PMP로 가월십야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끼얏호)
파니포니 대쉬, sola, 히다마리 스케치를 보고 있습니다. sola를 제외하면 재탕이죠.
히다마리스케치는 거의 다 봤습니다. 간만에 봤더니 느낌이 새롭고 좋더군요.
파니포니는... 1화만 봤는데, 영상과 소리가 안맞더군요 (쿠궁)
결국 힘들게 받은 5기가의 용량을 눈물을 머금고 삭제하고, (내 클박 포인트 돌려줘)
지금 다른 파일로 다시 받고있습니다. 이것마저 싱크 안맞으면 나 울어버릴거임
마호라바 만세!!! 만세!!! 만세!!!
마호라바 2기는 언제쯤 나올까요?
........뭐, 아마 안 나올 확률이 나올 확률보다 몇억배는 더 100%에 가깝겠지만요.
동사무소에 민원이라도 제기해볼까 (될것같냐!!)
....일본 동사무소면 안돼나?
주민등록증이 나왔습니다.
생일이 11월이어서 늦은데다가, 타임 리미트 3일전에야 겨우 만들어서 늦게 나왔다죠
이거야말로 국가에서 인정한 정식 신분증! 입니다. 네.
이제 내년이면, 이걸로 맥주도 살 수 있을거야. ㅇㅅㅇ
수능이 145일 남았습니다. 성적은 점점 떨어지고 있습니다. 제길 큰일이에요.
가장 발등에 불떨어진건 과학탐구. 화학2와 생물2만 간신히 2등급이고 나머진 4등급입니다.
게다가 이과반에 가장 중요한 수리까지 4등급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고
어쨰선지 언어만 성적이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우와 어째서냐고!
△ 타치바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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半分の月 2008/06/22 07:15
sola는 초반부분만 잘 넘기면 정말 재미있게 볼 수 있답니다~
대운하 관련해서는 여러가지로 시끄럽더군요.
수능대비 열심히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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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서울에 새로운 랜드마크가 건설되었더군요. 그 이름도 멋진「명박산성」
(명박산성의 설치가 문화재법 위반이라더군요. 대통령이 솔선수범해서 법을 어기는건가)
.....요즘 촛불집회니 운송업계 파업이니 기름값 폭등이니 말이 많습니다.
나라가 어지러운 이런 시점에 누구보다도 존경받고 신뢰받는 사람이 대통령이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오늘, 간만에 짜파게티가 먹고싶어서 짜파게티를 사러 동네 슈퍼에 나갔습니다.
1500원이면 당연히 두 봉지 살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왠걸. 짜파게티 한 봉지에 850원이군요.
50원은 떼서 동네 슈퍼에서 800원에 팔긴 했지만, 1500원에 두봉지 못 사는건 매한가지.
물가가 이정도로 올랐을줄이야... 정말 놀랐습니다.
게다가 요즘 성적이 오를 기미도 안보이고, 피곤하긴 더 피곤해지고.
하루하루가 너무 힘듭니다 ㅇㅅㅇ 블로깅 대충대충한지도 어언 한달이군요.
(아아... 이제 모든게 귀찮아. 촛불시위에나 나가볼까)
(명박산성의 설치가 문화재법 위반이라더군요. 대통령이 솔선수범해서 법을 어기는건가)
.....요즘 촛불집회니 운송업계 파업이니 기름값 폭등이니 말이 많습니다.
나라가 어지러운 이런 시점에 누구보다도 존경받고 신뢰받는 사람이 대통령이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오늘, 간만에 짜파게티가 먹고싶어서 짜파게티를 사러 동네 슈퍼에 나갔습니다.
1500원이면 당연히 두 봉지 살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왠걸. 짜파게티 한 봉지에 850원이군요.
50원은 떼서 동네 슈퍼에서 800원에 팔긴 했지만, 1500원에 두봉지 못 사는건 매한가지.
물가가 이정도로 올랐을줄이야... 정말 놀랐습니다.
게다가 요즘 성적이 오를 기미도 안보이고, 피곤하긴 더 피곤해지고.
하루하루가 너무 힘듭니다 ㅇㅅㅇ 블로깅 대충대충한지도 어언 한달이군요.
(아아... 이제 모든게 귀찮아. 촛불시위에나 나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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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지난주엔 너무 바빠서 미처 포스팅을 하지 못했습니다. 끄응. 달력 1주일 비워본적은 처음인듯 싶군요.
PMP를 사게 되었습니다. 맥시안의 L900을 샀는데, 생각보다 좋아서 대 만족입니다 ㅇㅅㅇ
PMP가 있다면 역시 애니를... 이라고 생각해서, 우선 마호라바를 받고 싶었지만
마호라바 재탕한지 1주일정도밖에 안지났으니, 좀 나중에 받기로 했습니다.
우선 히다마리 스케치와 REC를 다운받았습니다. 이거 다 볼때까지 일단 멈춰야죠 =ㅅ=b
.......좀 더 적어보고 싶지만, PC방이어서 오래 쓰진 못하겠군요, (고3이 피씨방...?)
그냥 생존신고 겸으로 하는 포스팅이니 만큼.... 아무도 신경쓰지 마시고 (..)
애니 추천해주세요 ㅇㅅㅇ
그림체 괜찮은걸로, 보려고 보니까 제가 좋아하는건 벌써 다 봐버려서 (ㄱ-)
뭐 그런거죠
(아아... 포스팅이 너무 두서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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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뭐 그런거죠.
요새 너무 음악포스팅으로 에로게송 top200만 우려먹는것 같아서 (;;)
기왕만들어놓은 마호라바 번호판이나 써보자 하는 심정으로....
일단 그냥 잡설포스팅이나 해봐야겠습니다
요즘엔 그냥저냥 지내고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에 본 진학에듀 사설 모의고사에서 조금 못본것 외엔 아무 문제 없죠.
"완자"는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과탐, 많이 올랐어요.
「인기있는 무언가엔 그것이 인기있는 이유가 있다.」라는 말이 딱 맞는군요
독학으로 탐구영역을 하려는 학생들에겐 꽤 좋은것 같습니다.
에로게송 top200의 필터작업을 끝내고 나니, 들을 음악이 없어졌습니다 (엠피에 1700곡이나 있잖아!)
그래서 클럽박스를 뒤져서 KOTOKO 음악 56곡을 받아버렸습니다.
.....그렇게 좋아하는 아티스트도 아닌데, 저질러버렸군요.
왠지 다 듣기도 전에 질려버릴듯....
차라리 Rita 씨나 카타키리 렛카 씨나 하시모토 미유키 씨 음악을 받을거 그랬어...
소울이터. 이거 재밌군요. 'ㅅ'
애니 보다가 꽤 재밌어서 만화책으로 6권까지 봐버렸습니다.
.......네타 해드릴까요? (총 맞는다, 너?)
마호라바, 일본어판으로 12권까지 사려고 몇번 찾아봤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군요 ㄱ- 역시 수능끝나고 사야겠어요.
.....다른 출판사에서 판권사서 정발해줄 생각은 없는거야?????
솔직히 딸리는 일본어로 원서 보고 싶은 마음은 별로 없는데 말입니다.
요새 소설을 좀 읽고있습니다.
주로 옛날에 나온 판타지소설인데요. 요즘나오는 양판소(양산형 판타지 소설...)랑은 질이 다릅니다. 네.
일단 드래곤라자와 퓨처워커를 읽었고, 그 후에 탐그루까지 읽었습니다.
드래곤라자는..... 정말 "작품"이라는 말이 붙을정도의 명작입니다.
판타지라는 요소를 제하더라도 퀄리티높은 작품이 나올것 같군요.
현재 읽는건 라이니시스 전기.
마츠바 사츠키 만세!!! (△ 이 캐릭터입니다...)
아무도 이름을 모르는 캐릭터야... 우울.
사실, 마호라바의 모든 캐릭터의 이름을 외우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미나즈키 가문의 사람 둘의 이름이 기억이 안나더군요.
미나즈키 유우 와 미나즈키 우시미츠... 였더군요. 네.
(자아, 이제 전부 다 안다고?)
요새 너무 음악포스팅으로 에로게송 top200만 우려먹는것 같아서 (;;)
기왕만들어놓은 마호라바 번호판이나 써보자 하는 심정으로....
일단 그냥 잡설포스팅이나 해봐야겠습니다
요즘엔 그냥저냥 지내고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에 본 진학에듀 사설 모의고사에서 조금 못본것 외엔 아무 문제 없죠.
"완자"는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과탐, 많이 올랐어요.
「인기있는 무언가엔 그것이 인기있는 이유가 있다.」라는 말이 딱 맞는군요
독학으로 탐구영역을 하려는 학생들에겐 꽤 좋은것 같습니다.
에로게송 top200의 필터작업을 끝내고 나니, 들을 음악이 없어졌습니다 (엠피에 1700곡이나 있잖아!)
그래서 클럽박스를 뒤져서 KOTOKO 음악 56곡을 받아버렸습니다.
.....그렇게 좋아하는 아티스트도 아닌데, 저질러버렸군요.
왠지 다 듣기도 전에 질려버릴듯....
차라리 Rita 씨나 카타키리 렛카 씨나 하시모토 미유키 씨 음악을 받을거 그랬어...
소울이터. 이거 재밌군요. 'ㅅ'
애니 보다가 꽤 재밌어서 만화책으로 6권까지 봐버렸습니다.
.......네타 해드릴까요? (총 맞는다, 너?)
마호라바, 일본어판으로 12권까지 사려고 몇번 찾아봤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군요 ㄱ- 역시 수능끝나고 사야겠어요.
.....다른 출판사에서 판권사서 정발해줄 생각은 없는거야?????
솔직히 딸리는 일본어로 원서 보고 싶은 마음은 별로 없는데 말입니다.
요새 소설을 좀 읽고있습니다.
주로 옛날에 나온 판타지소설인데요. 요즘나오는 양판소(양산형 판타지 소설...)랑은 질이 다릅니다. 네.
일단 드래곤라자와 퓨처워커를 읽었고, 그 후에 탐그루까지 읽었습니다.
드래곤라자는..... 정말 "작품"이라는 말이 붙을정도의 명작입니다.
판타지라는 요소를 제하더라도 퀄리티높은 작품이 나올것 같군요.
현재 읽는건 라이니시스 전기.
마츠바 사츠키 만세!!! (△ 이 캐릭터입니다...)
아무도 이름을 모르는 캐릭터야... 우울.
사실, 마호라바의 모든 캐릭터의 이름을 외우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미나즈키 가문의 사람 둘의 이름이 기억이 안나더군요.
미나즈키 유우 와 미나즈키 우시미츠... 였더군요. 네.
(자아, 이제 전부 다 안다고?)
간만에 집이 비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대충 잡담포스팅을 했는데.
RSS순회 한 다음에 마호라바나 봐야겠습니다. (6번째 보는거다... 끄응)
RSS순회 한 다음에 마호라바나 봐야겠습니다. (6번째 보는거다... 끄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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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모 2008/05/25 17:30
냥찌도 차타씨를 좋아 하시는듯 하니 시모츠키 하루카씨 노래를 추천합니다(...)
전 처음엔 차타씨와 시모츠키 하루카씨의 노래를 잘 구분 못했을 정도로 비슷하니까요..
정확히는 시모츠키 하루카씨 쪽이 좀 더 폭넓은 편이긴 하지만요.
블로깅 문답.... 카모찌 블로그에서 트랙백 가져옵니다 ㅇㅅㅇ
1. 블로그는 어떻게 시작하셨습니까?
처음엔 싸이월드 미니홈피로 시작했지만...
역시 개인적인 공간은 블로그가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글루에서 한 6달정도 예쁘게 생활하다가 운영진에게 미성년자인거 들통나서
결국 생일날에 (우왕) 이글루 증발.
그 후에 네이버에서 좀 떠돌아다니다가 지금은 티스토리에 정착해서
여기서도 6개월째군요.
2. 하루 포스팅 수는 얼마나 됩니까?
월화수목은 포스팅이 거의 없죠... 10시 야자가 문제입니다. 네.
그 외엔 2개정도...? (전성기 이글루때 1일 평균 5개... ㄱ-)
3. 블로그의 주제는 뭐죠?
< 대충 이런 느낌의 블로그 >
수능에 목숨거는 고3의 이야기죠 뭐.
그 외에는 음악포스팅이 전부. (←사실 이것도 저작권 때문에 아슬아슬하다는)
4. 블로그 이웃들과의 사이는 어떤가요?
좋아요...... 좋다고 믿고 있습니다. 네.
고3인 분들이 꽤 돼는것 같은데, 다함께 수능 힘내죠. 야호!
(군대가셨거나 가실 분들에겐... 묵념)
5. 메신저에 블로그 이웃들이 얼마나 있습니까?
메신저? 그게 뭔가요? 먹는건가요? 우걱우걱
........카모찌랑 콜드씨.... 뿐이군요. 네.
6. 하루에 블로깅을 몇시간씩 합니까?
30분....? (작다!!!)
RSS순회하는 시간까지 합하면 좀 될것 같긴 하지만. 요샌 그것도 시간없어서 못하고 있다느
7. 블로그 이웃들중에 자신보다 나이 많은 사람과의 교류는 어느정도죠?
거의 대부분 저보다 나이 많으신 대학생 분들이죠... 'ㅅ'
8. 블로깅을 하면서 바뀐점이 있나요?
그쪽 계열 (OTK계열...) 지식의 양이 몇십배 불어났다는것 정도....?
9. 존경하는 블로거가 있나요?
존경... 까진 아니지만.
항상 제 블로그에 덧글 남겨주시는 분들은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10. 자신의 블로그의 수준은 어느정도 된다고 생각하나요?
이글루 시절엔 1일평균 900 (우왕)을 찍은적도 있지만....
요즘은 100명 넘기는것도 불가능하군요. 고3의 데미지일까요 ㄱ-
제 블로그는 거의 알려져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고3의 푸념따위 들을 사람이.....
11. 다음 바톤상대를 정해주시겠어요?
하고싶으신분 누구나 가져가주세요 ;ㅅ; (포스팅거리 없는사람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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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 본인의 기분을 대변해주는 츠카모토 텐마양의 반(反) 물리적인 비행장면 >
예.... 시험이 끝났습니다. 짤방의 텐마양처럼 날아가고 싶지만, 물리적여건이 안되는군요 (...응?)
「독서」의 시험결과가 나왔습니다. (과목이름이 독서라니... 웃기지도 않는군.)
우려했던것과 달리, 반 등수 한자릿수를 찍는데 성공해서, 지금은 좀 기쁘군요.
원래 언어영역의 과목들은 죄다 반 등수 두자리수를 찍어왔거든요. 아하하하하
오늘 마지막으로 본 시험은 생물2 입니다. 결과는 저도 잘 모르겠군요.
워낙 객관식에 까탈스러운 문제가 많아서... (원체 까탈스러운 선생님이 낸 시험문제라)
예. 일단은 그런 기분입니다.
D2가 음악폴더를 통째로 인식을 못해서 어제 기분이 좀 꿀꿀했는데,
펌웨어를 최신버전으로 맞췄더니 말끔히 해결되었습니다. 얏호.
D2 본체에는 동영상 자료와 문서파일, 사진, 일본음악이.
8기가 MMC에는 외국 락 음악을 넣어서 말끔히 정리했습니다.
(락음악을 D2에 넣으려고 했더니, 폴더 용량만 6기가를 넘더군요 ㄱ-)
라라라라♪
즐거운 마음으로 시험끝난자의 자유를 만끽하겠습니다. 끼얏호
ps. 알고봤더니, 예전에 D2 포맷됐을때 카모찌가 보내주셨던 챠타님 음악 전곡이 사라졌더군요.
아아... 어째서 모르고 있었던거지 ㄱ-
일단 하드에 저장되어있는 몇곡을 복구했지만... 전부 다는 아니군요. 뭔가 사라진걸까 ㄱ-
(뭔가 사라지긴 했는데, 사라진게 뭔지 모를때가 제일 불안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