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날개잡담'에 해당되는 글 13건
- 2008/07/01 기말고사 Now Testing..... (3)
- 2008/06/21 8일만의 포스팅 (8)
- 2008/06/12 최근 이야기에 대한 몇가지 잡설 (6)
- 2008/05/25 그냥 갑자기 생각난 포스팅 (3)
- 2008/05/03 고양이잡담 ~ 중간고사가 끝났다고 인생이 끝나냐?! (4)
- 2008/05/02 중간고사 마지막 날입니다요 (4)
- 2008/04/29 역시.. 하고있는 번역은 전부 중단합니다 'ㅅ' (4)
- 2008/04/25 음악플레이어 문답.... ~ 신기한 문답도 있군요 (2)
- 2008/04/09 D2 수리를 맡겼더니 백업도 안하고 자료를 다 날려놨군요 (5)
- 2008/03/28 오늘도 잡담 하나만 올리고 (15)
네. 이번주 월요일부터 기말고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첫날에 생물2와 한문을 보고, 오늘 독서와 화학2를 봤는데요.
음. 아직까진 괜찮은것 같습니다. 신나요.
시험기간에도 PMP로 애니보는건 멈출 수 없습니다.
sola를 8화까지 다 보고, 현재 13화까지 다운로드중입니다.
파니포니대쉬 16화, 히다마리스케치 12화에 특별편2개까지 전부 재탕 끗.
.....왠지, 시험기간에 애니를 더 많이 보는 것 같군요.
뭐, 파니포니나 히다마리는 예전부터 천천히 보던거였지만, sola는 하루만에 8편을 봐버렸으니.
하아. 내일 시험 영어인데. 교과서 기본 단어도 안외워놨으니, 또 벼락치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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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포스팅한 날짜가 6월 12일이군요. 오늘은 6월21일.
하아.
전성기 이글루시절엔 하루에 5개까지 포스팅 해봤는데 말이죠. 이거야 원.
워낙 블로그를 안들어갔더니 이제 내 블로그 레이아웃도 까먹을판.
(학교에서 잠시 떠올려보려고 했는데 기억 안나더군요)
이웃블로그 돌기는 고사하고, 내 블로그에 달린 덧글에 답글 쓰기도 힘든판이니, 말 다했죠.
...역시 빨리 수능이 끝나야돼!!!
한반도 대운하 계획이 사실상 백지화 되었다는군요.
과연 이게 정말로 완전히 백지화 시킨건지, 그냥 어수선한 민심 잡기위해 미봉책으로 내놓은 대안인지는
두고봐야 알 일이겠죠. 조용해지면 또 슬그머니 대운하 프로젝트 끌고 나오는건 아닐까요.
인터넷강의를 듣기 위해 산 PMP로 최근, 열심히 포켓몬스터 골드버전을 하고 있습니다. (이봐)
라프라스 / 고우스트 / 신뇽 / 윤겔라 / 전룡 / 칠색조
현재 평균레벨 30후반 입니다..... ㅇㅅㅇ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덧붙여서, PMP로 가월십야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끼얏호)
파니포니 대쉬, sola, 히다마리 스케치를 보고 있습니다. sola를 제외하면 재탕이죠.
히다마리스케치는 거의 다 봤습니다. 간만에 봤더니 느낌이 새롭고 좋더군요.
파니포니는... 1화만 봤는데, 영상과 소리가 안맞더군요 (쿠궁)
결국 힘들게 받은 5기가의 용량을 눈물을 머금고 삭제하고, (내 클박 포인트 돌려줘)
지금 다른 파일로 다시 받고있습니다. 이것마저 싱크 안맞으면 나 울어버릴거임
마호라바 만세!!! 만세!!! 만세!!!
마호라바 2기는 언제쯤 나올까요?
........뭐, 아마 안 나올 확률이 나올 확률보다 몇억배는 더 100%에 가깝겠지만요.
동사무소에 민원이라도 제기해볼까 (될것같냐!!)
....일본 동사무소면 안돼나?
주민등록증이 나왔습니다.
생일이 11월이어서 늦은데다가, 타임 리미트 3일전에야 겨우 만들어서 늦게 나왔다죠
이거야말로 국가에서 인정한 정식 신분증! 입니다. 네.
이제 내년이면, 이걸로 맥주도 살 수 있을거야. ㅇㅅㅇ
수능이 145일 남았습니다. 성적은 점점 떨어지고 있습니다. 제길 큰일이에요.
가장 발등에 불떨어진건 과학탐구. 화학2와 생물2만 간신히 2등급이고 나머진 4등급입니다.
게다가 이과반에 가장 중요한 수리까지 4등급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고
어쨰선지 언어만 성적이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우와 어째서냐고!
△ 타치바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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半分の月 2008/06/22 07:15
sola는 초반부분만 잘 넘기면 정말 재미있게 볼 수 있답니다~
대운하 관련해서는 여러가지로 시끄럽더군요.
수능대비 열심히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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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산성의 설치가 문화재법 위반이라더군요. 대통령이 솔선수범해서 법을 어기는건가)
.....요즘 촛불집회니 운송업계 파업이니 기름값 폭등이니 말이 많습니다.
나라가 어지러운 이런 시점에 누구보다도 존경받고 신뢰받는 사람이 대통령이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오늘, 간만에 짜파게티가 먹고싶어서 짜파게티를 사러 동네 슈퍼에 나갔습니다.
1500원이면 당연히 두 봉지 살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왠걸. 짜파게티 한 봉지에 850원이군요.
50원은 떼서 동네 슈퍼에서 800원에 팔긴 했지만, 1500원에 두봉지 못 사는건 매한가지.
물가가 이정도로 올랐을줄이야... 정말 놀랐습니다.
게다가 요즘 성적이 오를 기미도 안보이고, 피곤하긴 더 피곤해지고.
하루하루가 너무 힘듭니다 ㅇㅅㅇ 블로깅 대충대충한지도 어언 한달이군요.
(아아... 이제 모든게 귀찮아. 촛불시위에나 나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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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너무 음악포스팅으로 에로게송 top200만 우려먹는것 같아서 (;;)
기왕만들어놓은 마호라바 번호판이나 써보자 하는 심정으로....
일단 그냥 잡설포스팅이나 해봐야겠습니다
요즘엔 그냥저냥 지내고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에 본 진학에듀 사설 모의고사에서 조금 못본것 외엔 아무 문제 없죠.
"완자"는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과탐, 많이 올랐어요.
「인기있는 무언가엔 그것이 인기있는 이유가 있다.」라는 말이 딱 맞는군요
독학으로 탐구영역을 하려는 학생들에겐 꽤 좋은것 같습니다.
에로게송 top200의 필터작업을 끝내고 나니, 들을 음악이 없어졌습니다 (엠피에 1700곡이나 있잖아!)
그래서 클럽박스를 뒤져서 KOTOKO 음악 56곡을 받아버렸습니다.
.....그렇게 좋아하는 아티스트도 아닌데, 저질러버렸군요.
왠지 다 듣기도 전에 질려버릴듯....
차라리 Rita 씨나 카타키리 렛카 씨나 하시모토 미유키 씨 음악을 받을거 그랬어...
소울이터. 이거 재밌군요. 'ㅅ'
애니 보다가 꽤 재밌어서 만화책으로 6권까지 봐버렸습니다.
.......네타 해드릴까요? (총 맞는다, 너?)
마호라바, 일본어판으로 12권까지 사려고 몇번 찾아봤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군요 ㄱ- 역시 수능끝나고 사야겠어요.
.....다른 출판사에서 판권사서 정발해줄 생각은 없는거야?????
솔직히 딸리는 일본어로 원서 보고 싶은 마음은 별로 없는데 말입니다.
요새 소설을 좀 읽고있습니다.
주로 옛날에 나온 판타지소설인데요. 요즘나오는 양판소(양산형 판타지 소설...)랑은 질이 다릅니다. 네.
일단 드래곤라자와 퓨처워커를 읽었고, 그 후에 탐그루까지 읽었습니다.
드래곤라자는..... 정말 "작품"이라는 말이 붙을정도의 명작입니다.
판타지라는 요소를 제하더라도 퀄리티높은 작품이 나올것 같군요.
현재 읽는건 라이니시스 전기.
마츠바 사츠키 만세!!! (△ 이 캐릭터입니다...)
아무도 이름을 모르는 캐릭터야... 우울.
사실, 마호라바의 모든 캐릭터의 이름을 외우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미나즈키 가문의 사람 둘의 이름이 기억이 안나더군요.
미나즈키 유우 와 미나즈키 우시미츠... 였더군요. 네.
(자아, 이제 전부 다 안다고?)
RSS순회 한 다음에 마호라바나 봐야겠습니다. (6번째 보는거다... 끄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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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모 2008/05/25 17:30
냥찌도 차타씨를 좋아 하시는듯 하니 시모츠키 하루카씨 노래를 추천합니다(...)
전 처음엔 차타씨와 시모츠키 하루카씨의 노래를 잘 구분 못했을 정도로 비슷하니까요..
정확히는 시모츠키 하루카씨 쪽이 좀 더 폭넓은 편이긴 하지만요.
예.... 시험이 끝났습니다. 짤방의 텐마양처럼 날아가고 싶지만, 물리적여건이 안되는군요 (...응?)
「독서」의 시험결과가 나왔습니다. (과목이름이 독서라니... 웃기지도 않는군.)
우려했던것과 달리, 반 등수 한자릿수를 찍는데 성공해서, 지금은 좀 기쁘군요.
원래 언어영역의 과목들은 죄다 반 등수 두자리수를 찍어왔거든요. 아하하하하
오늘 마지막으로 본 시험은 생물2 입니다. 결과는 저도 잘 모르겠군요.
워낙 객관식에 까탈스러운 문제가 많아서... (원체 까탈스러운 선생님이 낸 시험문제라)
예. 일단은 그런 기분입니다.
D2가 음악폴더를 통째로 인식을 못해서 어제 기분이 좀 꿀꿀했는데,
펌웨어를 최신버전으로 맞췄더니 말끔히 해결되었습니다. 얏호.
D2 본체에는 동영상 자료와 문서파일, 사진, 일본음악이.
8기가 MMC에는 외국 락 음악을 넣어서 말끔히 정리했습니다.
(락음악을 D2에 넣으려고 했더니, 폴더 용량만 6기가를 넘더군요 ㄱ-)
라라라라♪
즐거운 마음으로 시험끝난자의 자유를 만끽하겠습니다. 끼얏호
ps. 알고봤더니, 예전에 D2 포맷됐을때 카모찌가 보내주셨던 챠타님 음악 전곡이 사라졌더군요.
아아... 어째서 모르고 있었던거지 ㄱ-
일단 하드에 저장되어있는 몇곡을 복구했지만... 전부 다는 아니군요. 뭔가 사라진걸까 ㄱ-
(뭔가 사라지긴 했는데, 사라진게 뭔지 모를때가 제일 불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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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를 6일동안 보다니.... 피를 말리는군요. ㄱ- (작년까진 5일이었는데?!)
내일이 마지막 시험입니다.... 생물2 얼마나 잘 볼지 모르겠군요.
지금까지의 성적은....
수학은 예전보다 좀 잘나와서 다행.
화학2는 기대한것보다 조금 못미쳤음.
독일어는 3분만에 풀고 (즉 전부 찍고) 잤음.
문학 발렸음.
영어 왠지 점수 안 나올 것 같음.
......아아 잘 본게 없어 ㄱ-
왜 이과반은 한문이나 일본어를 시험 안보는거야?! (←그런게 자신 있으면 문과 가지 그랬냐)
쳇. 내일 시험 끝나고 두고보자. (옆마을 오락실로 원정갈꺼다. 거긴 드럼매니아 200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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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날개 (라인슬링) 2008/05/03 10:08
독일어 좋아하는 소수의 안타까운 한숨이군요 ㄱ-
네. 저도 학교에서 한문수업할때 그런 기분이 듭니다 (전부 자는걸 보면 때려서라도 깨우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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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중간고사 시험기간입니다. 네.
덕분에 지난 일요일엔 포스팅 하나도 못올리고 말았죠. 끄응
─게다가 점점 컴퓨터 할 시간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하고있는것도 부모님 나가신 틈을 타서 재빨리 포스팅 하는겁니다
(몰래하는 컴퓨터가 더 재밌다는 말이 있죠 =ㅅ=)
일단... FA 나 KOTOKO 씨 블로그 번역은 중단해야할 것 같습니다.
KOTOKO씨 블로그 번역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FA 번역은 사실 상당량의 비축분이 있었는데요.
예. 다 날아갔습니다. (석양을 바라보며 한숨)
애초에 중요한 자료를 Mp3 외엔 저장 안하는 이 칠칠맞은 습관덕에,
펌웨어 업그레이드 하다가 다 날아가버렸죠. 우왕 젠장
FA 운동회부분도 다 끝내고, 이제 트루엔딩 분기점까지 넘어서서 어느정도 진행된 상황이었는데..
좀 더 빨리 블로그에 포스팅 안한게 후회되는군요. 했던부분 다시 하려니 힘빠지는것도 있고요.
어차피 없는시간 쪼개서 하던 졸작 번역, 이 기회에 그만 두고 공부할래요 (거기, 웃지마소!)
RSS 못돌고 있는건 정말 죄송할 뿐이군요.
언젠가 한번 날 잡아서 휘리릭─ 도는것도 안되는 입장이라.....
가끔 찾아뵈기라도 해야하는데 말이죠 그 짧은 시간조차 허락되지 않는게 고3이군요. ㄱ-
아우아우─ 여튼, 우선 전 다시 빨리 사라지렵니다. 엄마님도 잠시 산책하러 가신거고,
금방 돌아오실테니까요. 아하하하하
일단 중간고사는 토요일에 끝납니다. 그 주말엔 좀 시간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ps. 드래곤라자 왜 이렇게 재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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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abre가 할 짓 없는데다 맛까지 가버려서 만든 바톤입니다.
현재 쓰고 있는 음악플레이어에 대한 문답입니다.
가볍게 임하셔도 상관 없습니다[그 이전에 문답자체가 가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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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쓰고 있는 음악플레이어는 무엇입니까?
리리스... 입니다. 카모찌 블로그에서 발견하고 잘 쓰고 있죠
2. 재생목록의 노래가 수시로 바뀝니까?
음... 장르별로 재생목록을 나눠놓는 편이라서 꽤 자주 바뀌는 편입니다.
3. 가사창은 켜놓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까?
가사창? 그게 뭔가요? 먹는건가요?
....농담입니다. 사실 외국 록음악을 들을때는 좀 씁니다
4. 현재쓰고 있는 스킨은 무엇입니까?[윈도우 미디어라면 윈도우라고 답변을...]

카모찌랑 똑같은 리리스의 "카모표 스킨" 입니다. (스킨이름 맘대로 만들지 마...)
마호라바 스킨은 없을까요....? (내가 만들어봐?)
5. 플레이어는 많이 실행시키는 편입니까?
사실 컴퓨터를 켠다 = 인터넷강의를 듣는다 이므로..... 거의 못켠다고 봐야죠.
6. 현재 듣고 있는 음악은 무엇입니까?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강의 화학2 "몰농도의 환산"
..........인강켜기 전에 듣던 곡은 Dragonforce(용간지...)의 Dicipline of babylon 입니다.
7. 그럼 바톤을 3명 지정해주세요.
spiralwind 님, 카렌 님, 半分の月 님. 가져가주세요 'ㅅ'
ps. 카모찌... 설마 진짜로 절 냥이라고 부르실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