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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10 [감상] 미즈이로 OVA (3)
- 2008/03/29 [감상] CLANNAD 클라나드 23화 (번외편)「여름방학에 생긴 일」 (7)
- 2008/03/23 [감상] 클라나드 CLANNAD 21화 (최종화)「두개의 그림자」 (5)
- 2008/03/14 ㄱ 부터 ㅎ 까지, 나의 기억에 남는 애니메이션─! (8)
- 2008/03/09 [감상] 클라나드 CLANNAD 20화「숨겨진 과거」 (11)
- 2008/02/27 봄의발소리 특전 ~ 벚꽃이 필 무렵에 CM 의 자막을 만들어보자 (10)
- 2008/02/25 6천4백 클박포인트 따위.... 애정으로 극복해주마! (18)
- 2008/02/16 우타와레루모노(칭송받는자) 애니 있었던거야? (6)
- 2008/02/15 [감상] 클라나드 CLANNAD 18화「역전의 비책」 (4)
아아..... 거의 두달만에 하는 애니 포스팅인것 같습니다 =ㅅ=
애니를 다운받던 클박에서 공의경계 2부를 발견해서 재빨리 받았습니다.
다음날 시험이 이과생에겐 죽도록 중요한 수학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봐버리고 말았죠.
「너, 누구?」
이번 편은 시키와 미키야의 과거 이야기를 다룬 편이었죠. 고등학교때의.
시키의 감정표현같은 다양한 표정과 목소리가 있어서 상당히 재밌었던 이번화.
시키(式)와 시키(識)의 차이라면 역시, 성격이겠죠.
시키(識)의 경우엔, 외향적인 성격이 꽤 맘에 들었습니다. 시키(式)쪽의 성격도 괜찮았지만요.
솔직히, 원작을 읽지 않은 사람이라면 識와 式에 대해 설명하는 장면이라던가 뭐 이것저것에서
제법 헷갈리지 않았을까요? 이해하지 못한 분들이 더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은 나뿐인가....
이 부분 제법 섬뜩한 분위기. 역시 시키는 피에 어울리는 걸까요. 이미지가 대단히 강렬하더군요 이거.
「나는, 너를 죽이고 싶어」
엔딩 야호 ㅇㅅㅇ
(...)
다음편은 책 순서대로 통각잔류 편이군요.
아사가미 후지노 역할에, 제법 익숙한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노토 마미코 씨군요. 네.
曲がれ─!!!! (구부러져라아아아아아~♪)
(△ 이 부분에서 무지 놀랐다는. 연기 멋져요 마미코 씨)
.......기대 만발입니다. 네. 지난 두편에서 모자랐던 액션씬도 제법 채워주겠죠.
사실 가장 기대하는 편은 역시 아라야 소렌이 등장하는 모순나선 편일까요......
그 편 제법 긴데, 1시간으로 다 소화할 수 있으려나?
─이상, 시험기간 도중에 열심히 애니포스팅한 고양이날개=라인슬링 이었습니다 ㅇㅅㅇ
(사실 이 포스팅도 대충 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어)
애니를 다운받던 클박에서 공의경계 2부를 발견해서 재빨리 받았습니다.
다음날 시험이 이과생에겐 죽도록 중요한 수학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봐버리고 말았죠.
「너, 누구?」
이번 편은 시키와 미키야의 과거 이야기를 다룬 편이었죠. 고등학교때의.
시키의 감정표현같은 다양한 표정과 목소리가 있어서 상당히 재밌었던 이번화.
시키(式)와 시키(識)의 차이라면 역시, 성격이겠죠.
시키(識)의 경우엔, 외향적인 성격이 꽤 맘에 들었습니다. 시키(式)쪽의 성격도 괜찮았지만요.
솔직히, 원작을 읽지 않은 사람이라면 識와 式에 대해 설명하는 장면이라던가 뭐 이것저것에서
제법 헷갈리지 않았을까요? 이해하지 못한 분들이 더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은 나뿐인가....
이 부분 제법 섬뜩한 분위기. 역시 시키는 피에 어울리는 걸까요. 이미지가 대단히 강렬하더군요 이거.
「나는, 너를 죽이고 싶어」
엔딩 야호 ㅇㅅㅇ
(...)
다음편은 책 순서대로 통각잔류 편이군요.
아사가미 후지노 역할에, 제법 익숙한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노토 마미코 씨군요. 네.
曲がれ─!!!! (구부러져라아아아아아~♪)
(△ 이 부분에서 무지 놀랐다는. 연기 멋져요 마미코 씨)
.......기대 만발입니다. 네. 지난 두편에서 모자랐던 액션씬도 제법 채워주겠죠.
사실 가장 기대하는 편은 역시 아라야 소렌이 등장하는 모순나선 편일까요......
그 편 제법 긴데, 1시간으로 다 소화할 수 있으려나?
─이상, 시험기간 도중에 열심히 애니포스팅한 고양이날개=라인슬링 이었습니다 ㅇㅅㅇ
(사실 이 포스팅도 대충 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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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애니 감상 포스팅이군요..... 미즈이로 입니다.
예전에 번역본으로 본 적이 있지만... 내용이 거의 기억이 안나서,
주말에 볼 애니 없나? 하고 뒤지던 끝에 가볍게 두편으로 끝나는 미즈이로 OVA를 감상했습니다.
미즈이로의 "갈등" 은 반지...?
어린시절의 히요리와 유키의 "오빠를 둘러싼 사랑싸움" 이라....
왠지 전형적인 러브스토리가 될것 같다는 느낌이....
△ 지금 알게된거지만... 찍어놓고 보니 캡쳐는 거의 다 유키였다.
한동안 여동생캐릭터 1위를 독차지했다는 말이 이해가 가더군요. 응.
신도우 무츠키..... "머신건" 덕분에 이름은 익숙하다.
"유령" 상태의 히요리.
.....유령?! 그런 설정이 있었나?! (번역본 읽었다면서...)
─뭐.... 미즈이로 OVA 제작년도가 2003년 이더군요.
그 시대의 작품 치고는.... 작화가 꽤 괜찮은 편이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실제로 애니 보는데 작화때문에 신경 거슬렸던 적은 없습니다.
내용도 괜찮았고, 나름 제 취향에 맞는 애니였던 것 같네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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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글루쪽 RSS순회중에, 꽤 재밌어보이는 포스팅거리를 발견, 트랙백 해왔습니다.
반쪽달 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 가져옵니다
─말 그래도, ㄱ부터 ㅎ까지, 자신의 기억에 남았던 애니를 적어보자! 라는건데요.
마침 포스팅거리도 없겠다, 심심풀이로 해봤습니다.
ㄱ - 금색의 갓슈벨
예. 갓슈입니다... 저를 "이 분야" 로 끌어들이는데 큰 공을 세운 작품이죠.
중 2때 만화책을 보고 빠져서, 애니메이션의 세계에 첫 발을 들이게 됩니다.... (끄응)
ㄴ - 나나츠이로 드롭스 (일곱빛깔 드롭스)
이 작품은 뭐랄까요... 처음이자 (아마도) 마지막이 될 마법소녀물 인걸까요.
솔직히, 무지 재밌게 봤습니다. 스토리가 영 아니다 하시는 분들도 많은것 같지만요.
전 엔딩도 좋았고, 다 괜찮았다고요 아하하하 'ㅅ'
ㄷ - 동인워크
..........아무리 생각해도 ㄷ 으로 시작하는 애니 이름중에서 제가 본게 없더군요.
그나마 아는건 데스노트 정도인데, 데스노트는 애니는 안봤으니, 남은건 동인워크 뿐.
─훗. 4화정도 지나고 나서부터는 B파트의 동인지제작 그거 하나 보려고 계속 봤습니다.....
ㄹ - 럭키스타
럭키스타는 2007년에 제가 두번째로 재밌게 본 애니입니다.
아키라 만세!
ㅁ - 마호라바
......설마 ㅁ 항목에서 마호라바 외에 다른걸 넣을리가 없죠. 후후훗.....
뭐, 아실만한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저는 마호라바는 "격하게" 좋아합니다.
특히 아라이 사토미씨의 코즈에 (외 4인) 연기는 정말 멋졌죠 (꺄울!)
ㅂ - 뱀부 블레이드 (BAMBOO BLADE)
항상 애니를 뽑을때는, 한주동안 볼 애니중에 적어도 액션이 들어가는게 하나씩은 들어갑니다.
10월과 1월 신작에서 부족했던 액션을 그나마 보충해준.... 그런 애니입니다.
지금은 그런거에 상관없이 정말 재밌게 보고있죠.
ㅅ1 - 쓰르라미 울 적에
쓰르라미는.... 사실 고1때인가 한번 봤는데요, 1화에서 5화정도까지 보고
내용이 꽤 섬뜩해서 한동안 잠을 못 잔 관계로 그 후로 안보다가 최근에 끝까지 다 봤죠.
.....사실 꽤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ㅅ2 - 세토의 신부
세토의신부는, 럭키스타와 마찬가지로 07년에 상당히 재밌게 봤던 애니입니다.
개인적으로 루나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응?)
ㅇ - ef - a tale of memories
재밌게 봤다고 할 수는 없는 작품이죠... 사실 엔딩이 좀 맘에 안들었어요.
minori사에 대한 애정으로 끝까지 갔지만... 왠지 씁쓸함이 남는건 사실.
ㅈ - 진월담월희
그림체 제대로 바꿔서 리메이크 안해주려나......
ㅊ - 천원돌파 그렌라간
카미나가 중간에 죽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보는걸 그만둔 애니.
.......카미나가 죽으면 안돼지!!
ㅋ - 카논 리메이크
정말 Key사 만세! 를 외치게 만든 애니.... 정작 만든건 쿄애니지만 =ㅅ=
ㅌ - 트루티어즈 (True Tears)
글쎄요..... 꽤 재밌게 보고있는건 사실입니다. 히로미는 역시 웃는게 최고입니다.
ㅍ - 파니포니 대쉬
파니포니는, 예전에 중학교때 사던 뉴타입에 몇번 나온적이 있었는데,
그게 꽤 기억에 남아있어서 2년이 지난 고2때야 겨우 보게 되었습니다.
재밌었어요 나름 'ㅅ'
ㅎ - 히다마리 스케치
가벼우면서도 재밌는 일상생활의 매력이 최고!
5화가 D2용으로 인코딩이 잘못되어서 못 봤는데, 아직도 못본채로 남아있어요.
......뭐지 이거
대충 이정도군요. 좀 더 깊이 생각하면, "아 저기엔 저게 아니라 다른걸 써야하는데"
하는 작품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일단 이걸로 만족하겠습니다.
적다보니, "나, 정말 애니 많이봤구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역시 휴대용기기가 있으면.... (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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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래도, ㄱ부터 ㅎ까지, 자신의 기억에 남았던 애니를 적어보자! 라는건데요.
마침 포스팅거리도 없겠다, 심심풀이로 해봤습니다.
ㄱ - 금색의 갓슈벨
예. 갓슈입니다... 저를 "이 분야" 로 끌어들이는데 큰 공을 세운 작품이죠.
중 2때 만화책을 보고 빠져서, 애니메이션의 세계에 첫 발을 들이게 됩니다.... (끄응)
ㄴ - 나나츠이로 드롭스 (일곱빛깔 드롭스)
이 작품은 뭐랄까요... 처음이자 (아마도) 마지막이 될 마법소녀물 인걸까요.
솔직히, 무지 재밌게 봤습니다. 스토리가 영 아니다 하시는 분들도 많은것 같지만요.
전 엔딩도 좋았고, 다 괜찮았다고요 아하하하 'ㅅ'
ㄷ - 동인워크
..........아무리 생각해도 ㄷ 으로 시작하는 애니 이름중에서 제가 본게 없더군요.
그나마 아는건 데스노트 정도인데, 데스노트는 애니는 안봤으니, 남은건 동인워크 뿐.
─훗. 4화정도 지나고 나서부터는 B파트의 동인지제작 그거 하나 보려고 계속 봤습니다.....
ㄹ - 럭키스타
럭키스타는 2007년에 제가 두번째로 재밌게 본 애니입니다.
아키라 만세!
ㅁ - 마호라바
......설마 ㅁ 항목에서 마호라바 외에 다른걸 넣을리가 없죠. 후후훗.....
뭐, 아실만한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저는 마호라바는 "격하게" 좋아합니다.
특히 아라이 사토미씨의 코즈에 (외 4인) 연기는 정말 멋졌죠 (꺄울!)
ㅂ - 뱀부 블레이드 (BAMBOO BLADE)
항상 애니를 뽑을때는, 한주동안 볼 애니중에 적어도 액션이 들어가는게 하나씩은 들어갑니다.
10월과 1월 신작에서 부족했던 액션을 그나마 보충해준.... 그런 애니입니다.
지금은 그런거에 상관없이 정말 재밌게 보고있죠.
ㅅ1 - 쓰르라미 울 적에
쓰르라미는.... 사실 고1때인가 한번 봤는데요, 1화에서 5화정도까지 보고
내용이 꽤 섬뜩해서 한동안 잠을 못 잔 관계로 그 후로 안보다가 최근에 끝까지 다 봤죠.
.....사실 꽤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ㅅ2 - 세토의 신부
세토의신부는, 럭키스타와 마찬가지로 07년에 상당히 재밌게 봤던 애니입니다.
개인적으로 루나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응?)
ㅇ - ef - a tale of memories
재밌게 봤다고 할 수는 없는 작품이죠... 사실 엔딩이 좀 맘에 안들었어요.
minori사에 대한 애정으로 끝까지 갔지만... 왠지 씁쓸함이 남는건 사실.
ㅈ - 진월담월희
그림체 제대로 바꿔서 리메이크 안해주려나......
ㅊ - 천원돌파 그렌라간
카미나가 중간에 죽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보는걸 그만둔 애니.
.......카미나가 죽으면 안돼지!!
ㅋ - 카논 리메이크
정말 Key사 만세! 를 외치게 만든 애니.... 정작 만든건 쿄애니지만 =ㅅ=
ㅌ - 트루티어즈 (True Tears)
글쎄요..... 꽤 재밌게 보고있는건 사실입니다. 히로미는 역시 웃는게 최고입니다.
ㅍ - 파니포니 대쉬
파니포니는, 예전에 중학교때 사던 뉴타입에 몇번 나온적이 있었는데,
그게 꽤 기억에 남아있어서 2년이 지난 고2때야 겨우 보게 되었습니다.
재밌었어요 나름 'ㅅ'
ㅎ - 히다마리 스케치
가벼우면서도 재밌는 일상생활의 매력이 최고!
5화가 D2용으로 인코딩이 잘못되어서 못 봤는데, 아직도 못본채로 남아있어요.
......뭐지 이거
대충 이정도군요. 좀 더 깊이 생각하면, "아 저기엔 저게 아니라 다른걸 써야하는데"
하는 작품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일단 이걸로 만족하겠습니다.
적다보니, "나, 정말 애니 많이봤구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역시 휴대용기기가 있으면.... (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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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ㄱ 부터 ㅎ 까지, 나의 기억에 남는 애니메이션─!
2008/03/15 19:55
라인슬링님 블로그에서 발견하고 한번 해보기로 했습니다! 음냐음냐.. ㄱ : gift ~eternal rainbow~ 영어입니다만... 봐주세요... 이거말곤 ㄱ으로 시작하는게 생각이안납니다. 개인적으로 1편만 재밌게보고 그 이후는 별로였습니다. ㄴ : 늑대와 향신료. 호로~음냐음냐..(츤츤<--) ㄴ으로 시작하는 애니는.. 기억에 남는게 없네요..(건망증..흐흑) (나노하가 있지만 마법소녀 리리컬 이니까... ㅁ이겠죠..) (라인슬링님 블로그에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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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의대양 2008/03/15 13:16
제;; 제길! 저도 모르게 세대차를 느끼고 말았습니다.............
별로 나이차이 안나는데....................ㅠㅠㅠㅠㅠ
ㄷ- 드래곤볼......을 생각하는 순간 OT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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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날개 (라인슬링) 2008/03/21 16:45
뻔하다면 뻔한 결과..... ef는 이프보단 에프라고 읽지 않던가요?
(저도 이프라고 읽다가 애니 차회예고에서 에프라고 읽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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