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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03 ♪ 048 프린세스왈츠 - Dissonant chord (4)
2008/05/03 10:18

♪ 048 프린세스왈츠 - Dissonant ch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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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린세스왈츠 - Dissonant chord

간만에 에로게송 지명도 top200에서 한곡 뽑아봤습니다. 이 곡 역시 "건졌다" 라는 곡인데요.
예. 완전 제 취향의 음악입니다. 일본음악계열은 이런식의 음악을 제일 좋아하죠.

하이라이트 부분의 가사가 대단히 매력적이었습니다 'ㅅ'


孤独の闇と 夢に見た光
고독의 어둠과 꿈에서 본 빛

Ah~ 彷徨う
Ah~ 방황하네
 
鈍く光る 三日月の下 静かに満ちる刻(とき)
희미하게 빛나는 초승달 아래 고요함이 가득찰때
 
やがて開く そこは私の誓いを守る場所
이윽고 열리네 그곳은 나의 맹세를 지킬 장소
 
疾走る(はしる)切っ先と 踊るユニゾン
달려라 칼끝과 함께 춤춰라
 
死線を越えていく 鋼の舞台
사선을 넘나드는 강철의 무대에서
 
ひるがえるドレス今 闇を切り裂いて
바람에 날리는 드레스가 지금 어둠을 찢으며
 
未来を映し出す
미래를 비추네
 
刹那の鼓動 不協和音胸の中に
찰나의 고동소리가 불협화음을 일으키며 가슴 속에서
 
響くとしても 迷いはしない 君といるなら
울린다 해도 미혹되지 않아 그대가 있다면

熱く燃える 情熱がそう確かに満ちる刻(とき)
뜨겁게 불타는 정열이 확실히 가득 찰 때
 
やがて閉じる 私の中の孤独が消える場所
머지않아 끝날 내 안의 고독이 사라지는 장소
削いだ(そいだ)切っ先と 揺れる陽炎(かげろう)
깎아낸 칼끝과 흔들리는 아지랑이가
 
視界を彷徨って(さまよって) 運命(さだめ)の舞台
시계를 가려 방황하게 하는 운명의 무대

重なったドレス今 光纏いゆく
무거운 드레스가 지금 빛에 얽혀와
 
未来を紡ぎ出す
미래를 자아내네
 
二人の鼓動 不協和音胸の中に
두 사람의 고동소리가 불협화음을 일으키며 가슴 속에
 
残るとしても 怖れはしない 君がいるなら
남는다고 해도 두렵지 않아 그대가 있다면
 

ひるがえるドレス今 闇を切り裂いて
바람에 날리는 드레스가 지금 어둠을 찢으며
 
未来を映し出す
미래를 비추네
 
刹那の記憶 流れ落ちて 踊るメロディ
찰나의 기억은 흘려버리고 멜로디에 맞춰 춤춰라

重なったドレス今 光纏いゆく
무거운 드레스가 지금 빛에 얽혀와
 
未来を紡ぎ出す
미래를 자아내네
 
二人の鼓動 不協和音胸の中に
두 사람의 고동소리가 불협화음을 일으키며 가슴 속에
 
残るとしても 怖れはしない 君がいるなら
남는다고 해도 두렵지 않아 그대가 있다면
[출처] Princess Waltz op - Dissonant Chord 작성자 아야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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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카모 2008/05/03 22:18 address edit & del reply

    음.. Gore Screaming Show의 오프닝인 Distorted Pain도 꽤 괜찮습니다.
    목소리가 많이 로리틱한게 좀 문제지만..-_-;

    • BlogIcon 고양이날개 (라인슬링) 2008/05/04 00:42 address edit & del

      아. 그 곡 들어봤어요. 목소리가 요정제국이랑 상당히 흡사해서 처음엔 그 아티스트 곡인줄 알았다는

    • BlogIcon 카모 2008/05/09 18:10 address edit & del

      보컬이 화련(華憐 이라 쓰고 '카렌'이라 읽습니다.')이더군요..
      정확히는 電気式華憐音楽集団(전기식화련음악집단)이라고 하는거 같지만..-_-;

    • BlogIcon 고양이날개 (라인슬링) 2008/05/10 10:50 address edit & del

      그렇군요... 정보 감사 'ㅅ'